손님은 이름 없이 짧게 말하고, 사장님은 욕설·개인정보가 가려진 한마디와 오늘 확인할 신호를 봅니다.
이름과 연락처를 받지 않습니다. 공개 리뷰로 올라가지 않고 사장님에게만 전달됩니다.
칭찬, 불편, 긴급 확인, 반복 신호를 나눠서 보여줍니다. 읽고 끝나는 설문이 아닙니다.
별점이 떨어진 뒤가 아니라, 고칠 수 있을 때 작은 신호를 먼저 받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처음 목표는 결제가 아니라 실제 매장에서 QR 설치부터 사장님 확인까지 한 번 굴러가는지 보는 것입니다.
손님용 링크로 사장님이 직접 한마디를 남기고, 대시보드에서 정리본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계산대, 픽업대, 테이블 중 손님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한 곳에 둡니다.
응답 수보다 중요한 것은 사장님이 대시보드를 보고 계속 둘 이유가 생기는지입니다.
개인정보, 직원 지칭, 욕설 위험은 사장님 화면에 바로 노출하지 않습니다.
안전, 위생, 알레르기, 이물질처럼 먼저 확인할 신호를 따로 보여줍니다.
오늘 볼 것, 근거, 다음 확인을 3줄로 보여줍니다. 근거가 약하면 억지 액션을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주제 한마디가 2건 이상이면 반복 신호로 보여줍니다.
칭찬도 따로 모아 보여줍니다. 다만 공개 리뷰 전환 버튼은 만들지 않습니다.
새 한마디, 확인함, 조치함, 나중에 볼 것 상태로 가볍게 정리합니다.
혹시 오늘 불편했거나 좋았던 점 있으면 QR로 한마디만 남겨주세요. 이름은 안 받고, 공개 리뷰로 올라가지 않고, 사장님에게만 전달됩니다.
아니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받지 않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아니요. Voxpop 한마디는 사장님에게만 전달됩니다.
베타에서는 안전을 위해 가리기 전 원문을 바로 열어보지 않습니다. 필요한 신호만 가려서 보여드립니다.
아니요. QR 위치, 문구, 손님 동선, 사장님 설명 부담 중 어디가 막혔는지 보는 신호입니다.
7일 베타에서는 결제가 목적이 아닙니다. 계속 둘 이유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처리 상태는 같은 브라우저 기준입니다. 4주 파일럿 전에는 DB 저장으로 보강할 예정입니다.